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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ästbok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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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4:28 av https://nock1000.com/firstcasi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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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기 저는 정말 무공도 모르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릅니다. 여기가 어딘지는 모르지만
받아만 주신다면 여기서 머슴살이라도 하겠습니다(도망가는데는 재주가 있으니 살아만
있다면 어딜 못가겠는가?) 분명 기억은 안나지만 저에게 노부모도 있는 것 같고 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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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4:19 av https://nock1000.com/thekingcasi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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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다. 사랑을 위해서든 무엇을 위해서든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사랑도 할것이 아닌가?
그래서 나는 살아남는 길을 택한 것이다. 이렇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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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4:15 av https://nock1000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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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하는 가보다. 나도 거기서 벗어나는 인물은 아닌것 같고 사랑을 위해서라면 죽을수
있을 것 같았는데 사랑에게서 배신당하니 더욱 그렇게 변한것 같았다. 아니 이젠 죽을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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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4:14 av https://threaders.co.kr/then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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놈이다. 언제는 여자친구한테 버림받았다고 죽을려고 하더니 이젠 죽기 싫다고 여자한
테 비는 처지라니 참 한심하다고 밖엔 표현 할길이 없었다. 이래서 사람은 이기적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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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4:11 av https://threaders.co.kr/co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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져서 후회하게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이렇게 여기서 죽게되면 다 꽝이 되어버리는 것이다.
그래서 나는 거짓눈물을 흘리며 그녀에게 사정했다. 이것을 보면 나도 참 어이가 없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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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4:09 av https://threaders.co.kr/fir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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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 뚫어버리면 오해를 할테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죽일것 같은데.....,.
하지만 고민은 길지 않았다. 우선 살아야 무공도 배울 것이 아닌가? 그래서 나는 그녀에
게 매달리기로 결정했다. 현주한테 복수도 안하고 죽을 수는 없었다. 꼭 내가 저보다 잘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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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4:06 av https://threaders.co.kr/thek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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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 반말을 왜 갑자기 막나간단 말인가? 내가 중요한 인물이 아님을 알아채서 인가?
역시 사람은 능력이 좌우하나보다. 내가 무공이 없어보인다고 나를 이렇게 괄시를 하다
니 흥! 두고보자 내가 무공만 익히면 너 같은 것 쯤은 그나저나 혈도가 짚힌 모양인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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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3:56 av https://threader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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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기억이 안나는 가 보군. 흠 조금 의심스럽긴 하지만 무공이 없으니 위험하지는
않고 그렇다고 이곳에 들어온 이상 살려보내기는 그런데 정도의 인물이 아니라면
인질로서의 가치도 없고 흠 어쩐다. 이곳은 위험한 곳이라서 어떻게 할래?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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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3:55 av https://threaders.co.kr/sand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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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말에 그녀는 생각하는 듯 하더니 아무래도 나의 말에 동조하듯 고개를 끄덕였다.
역시 나의 능력은 대단한 것 같다.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이 도와주는 걸로 결론이 나곤
했다. 책보면 다 그랬으니깐 하지만 나의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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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mars 2020 13:53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then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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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기억이 전혀 나지 않아요! 누군가가 내 머리를 세게 때린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
기억이 안나는데 죄송합니다. 그래도 저는 정도인물이 아닐겁니다. 저는 무공을 전혀
모르거든요! 설마 정도인물이 무공도 모르고 이런 곳에 오지는 않을것 아닙니까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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